안녕하세요~ 마리클라라입니다!!
오늘은 제가 너무 사랑하는 해리포터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이미 많은 분들이 아시겠지만
해리포터는 조앤롤링이 지은 7개의 시리즈로 이루어진 소설입니다!
저는 거의 영화로 접했구요,ㅎㅎㅎ 소설이 훨씬 재미있지만 저는 영화를 조금 더 사랑합니다..ㅋㅋ
책을 읽으며 상상력을 펼치는 것도 좋지만, 저는 상상력이 부족한 관계로 실사화한 영화를 보는게 편하더라구요,ㅎㅎ
이런 해리포터의 첫 이야기는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원래 출판 당시에는 Philosopher's stone(현자의 돌) 에서 지금은 Sorcerers stone(마법사의 돌)로 바꼈더군요?ㅎㅎ
개인적으로 해리포터 시리즈 중 이 편을 가장 좋아합니다!!
마법사가 되는 해리의 모습을 보며 나도 마법사가 되는 기분이랄까..ㅎㅎ
해리포터의 이야기는 프리벳가에서 시작이 됩니다.
어린 해리는 어둠의 마왕 볼드모트의 살인주문을 막아내고 살아 남았습니다.
부모님을 잃고 혼자 남은 해리를 덤블도어 교수님이 친척인 두들리의 집에 맡기게 됩니다.
편지와 함께 남겨지는 해리포터.. 이마에는 볼드모트의 주문을 막아낸 상처가 남아있죠..
이렇게 해리포터는 시작됩니다.!!!
그렇게 해리는 두들리의 집의 벽장속에서 애처롭게 살아오고 있었습니다.
작은 벽장속.. 좁고 먼지가 가득한 곳에서 해리를 가두어 놓고 집안일을 부려먹으며 아이를 데리고 있었습니다.
두들이의 생일날, 가족들은 동물원으로 놀러를 가게되고 그곳에서 해리는 뱀과 대화를 나누게 됩니다.
그러다 해리가 가진 마법의 힘이 본인도 모르게 발동되어서 동물원은 소란에 휩싸이게 되고, 버논 이모부에게 혼이나고 맙니다.
그러던 어느날, 해리는 마법학교인 호그와트로부터 입학허가 편지를 받게되고, 버논 이모부는 이를 못마땅하게 여겨 편지를 찢어버리고 해리에게는 전달조차 해주지 않죠.. 하지만 의지의(?) 부엉이 우체부들이 편지 폭탄(?)을 집에 쏟아붓고 버논 이모부는 이를 피해 아무도 없는 무인도로 가족을 데리고 도망을 칩니다.
폭풍우가 심하게 치던 어느날, 해리는 조촐하게 케이크를 그려놓고 생일 초를 불고 때마침 해그리드가 나타납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해리에게 너는 마법사이고 위대한 마법학교 호그와트에서 공부할거란 소식을 듣게 됩니다. 믿을 수 업는 소리에 해리는 잠시 주춤하지만 이내 해그리드를 따라 나서게 되죠.
알고보니 해리는 마법사회에서 유명인사였고, 부모님이 꽤 많은 유산을 남겨놓은 영앤리치였습니다.
모자람 없이 입학준비를 마치고 호그와트 급행열차에 몸을 싣던 날. 평생의 베프 론 위즐리와 헤르미온느 그레인져를 만나게되고. 학교 기숙사 배정에서는 그리핀도르로 배정을 받습니다.
꿈같은 마법학교에 입학한 해리는 좋은 친구와 얄미운 친구(말포이)가 생기고
기숙사 퀴디치팀의 최연소 팀원되고 신기한 마법생물들과 만나게 되는 등 흥미롭고 즐거운 나날을 보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부모님의 유산때문에 갔던 은행에 침입자가 있었고, 그들이 노린 것이
마법사의 돌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본격적인 모험이 시작됩니다.
사실 소설과 영화는 다소 다른 부분이 있지만 아이언맨이나 어벤져스도 그렇기때문에
시네마틱 스토리는 다를 수도 있다는 생각으로 보면 이해되고 재미있어요ㅎㅎ
어린 해리가 마법사임을 알게되고 처음 그 세계로 들어갔을때.
그 모습을 표현해낸 장면들을 처음 봤을때 정말 신났던게 기억납니다. 그걸 지금보니 이제는 뭉클하네요,ㅠㅠ
다시 한번 그 신나는 세계로 빨려들어가는 느낌이랄까..
2001년도에 만든 영화인데도 지금 봐도 촌스러운 느낌은 들지 않습니다.
산만하고 어지러운 듯 하지만 나름의 질서가 잡혀있게 표현된 마법사의 거리는 정말 매력적이에요!!
꼬맹이들이라 잘못된 판단을 하고 선량한 사람을 오해하기도 하지만 그로인해 배우고 성장하는걸 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어린이 영화지만 나름 손에 땀을 쥐는 스릴을 선사하죠ㅎㅎ
앞서 말했듯이 제가 가장 좋아하는 편이기도 합니다.
마법사 세계를 처음 맞이하는 해리포터에게 빙의되어 그 세계를 알게되니까요. 평소 판타지 소설은 읽어본 적없는 저지만, 이 영화 한편으로 해리포터를 알게되고 책까지 읽게 되었습니다!!ㅎㅎ
새로운 세계를 만나보고 싶다면 이 영화를 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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